닷컴 도메인을 교회웹사이트에 연결 시켰습니다


KBCSJ.com을 사용 하셔도 이제 kbcsj.net으로 저희 교회 웹사이트를 접속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과거에 닷컴 주소로 사이트를 찾는데 익숙 하셨던 분들 을 비롯한 많은 분 들 둘 중에 아무 주소나 편하게 접속 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Walkathon 사진을 교회앨범에 올렸습니다!


전태수 집사님께서 이번 5월4일 Walkathon 행사 때 촬영한 사진을 저에게 보내 주셔서 제가 “교회행사-2008″ 앨범에 올렸습니다! 사진 수가 너무 적어서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만…(제가 참가 했음 많이 찍었을 텐데…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진 제공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 하시기 바랍니다.

앨범 사진들 중 담임 목사님 사진 두장을 여기 소개 합니다. 나머지 사진은 앨범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P1040331ps.jpgICT0744ps.jpg

마지막으로 성도님들 중에서 혹시 사진 촬영 하신 분 계시면 쉐어해 주십시요!
그럼 제가 앨범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alkathon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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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수 집사님 께서 선교부 게시판 에 다음 과 같이 Walkathon 결과 보고를 게시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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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행사를 무사히 은혜스럽게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중국선교 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진행된 Walkathon은 6명의 자전거 선수와 30여명이 도보로 참여한 가운데 도로와 Ranch San Antonio Park에서 잘 치러졌습니다. 그 가운데 조창연, 조진숙 부부의 뛰어난 자전거 Race가 돋보였고, PG&E Trail을 포함한 전 구역을 조금도 샛길을 택하지 않으시고 완주하신 담임 목사님은 젊은 사람도 경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이드신 어르신 부터 어린아이들까지 모두 하나가 되어 이 대회에 기꺼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고 전도사님께서는 물과 비상약품을 싣고 코스를 도시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도와 주셨습니다. 교회에서는 임경실 자매님과 제 아내가 배추국을 정성껏 준비해서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성도님들을 대접하였습니다. 모두들 맛있다고 2,3 그릇씩 드셨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제일 마지막에 도착하심으로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전도사님 말씀에 따르면 대회 당일 800불 조금 넘게 헌금이 거두어 졌다고 합니다. (다음 주에도 내실 분이 몇 분 더 계십니다!)

이 대회를 위해 협조해 주신 각 반 교사님들, 회장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Kiss

이 대회 관련된 사진들도 준비되는 대로 곧 올리겠습니다.

Walkathon 참가선수및 후원자 모집합니다!!!

May 4, 2008
2:00 pmto6: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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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08-5/16에 있게 되는 C국 선교 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다음과 같이 Walkathon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에 참가 선수와 후원자들을 모집하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대회 일시 — 5/04(일) 오후 2시
  • 대회 방법 — 자전거 & 걷기
  1. 자전거 — 교회에서 Park까지
  2. 걷기 — PG&E Trail
  3. 자전거 — Park에서 교회까지
  • 대회 코스: 바로 위의 약도를 눌러 주세요!
  • 참가 선수 — 누구나 가능(단, 자전거, 헬멧 그리고 핸드폰 지참 해야 함)
  • 예상 소요시간 — 약 4~5시간(약30마일)
  • 후원 방법 — 마일당 얼마를 약정하시거나 그냥 Total 얼마를 하셔도 좋습니다.

이 날 대회 코스를 교회 밴이 계속 돌것이니, 대회 중간 도움이 필요한 선수들은 고도준 전도사님에게 연락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408)872-0859
그리고, PG&E Trail 앞에서 선수들에게 마실 물을 공급해 주고 자전거도 맡아 주실 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연락해 주십시요!

교회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도 준비할 것입니다!

기타 문의 사항: 전태수 (408) 204-4424

(기타 알림)
1. 자전거를 타지 않으시고 그냥 PG&E Trail만 걷고 싶은 분들은 차량을 이용해 Park으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2. 이번 주일(4/27) 오후 5시에 코스 답사를 할 예정이니 동참하실 분은 자전거를 가지고 교회에 모이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 웹사이트가 훨씬 빠른 서버로 무사히 이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짐 싸고 옮기느라 며칠 동안 힘 든 가운데 주님께 드린 기도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막 전원을 넣었습니다. 일단은 훨씬 빠르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희 교회 웹사이트가 있던 서버는 너무 느려서 쓰기에 어려운 점이 참 많았습니다. 개인 적으로도 나름대로는 힘들게 차리고 꾸려온 저희 교회 사이트 인데 접속이 너무 느린 관계로 그 나마 사용 하던 성도들도 점점 사용을 뜸하게 할 때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저희 장년 9반에서 주님 말씀을 가르치는 전태수 집사님… 관리, 운영자인 저도 발휘 하기 힘들 인내심으로 3분씩 기다려 가며 열심히 글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의 일꾼으로 저희 교회 부흥을 위해 크게 써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이제 이사는 마쳤고 대충 정리는 했습니다 만 아직도 정리 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주여 저에게 끝까지 힘 주시고 지혜 주시고 능력 주시어서 저희 kbcsj.net 웹사이트 잘 마무리 단장 하고 잘 운영 할 수 있게 도와 주시옵서소!

기존에 글 남기시던 분들 다시 돌아 오게 하여 주시옵서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이용 하지 않았던 많은 성도들 열심히 저희 교회 웹사이트 통해 주님 안에서 교제 나누고 더욱 뜨거운 믿음을 키우고 나아가서 저희 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서소!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해 주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하며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예배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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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태수 집사님께서 1부 찬양팀 게시판에 예배에 관련한 여러 성경구절들을 소개 하면서 유익한 글을 남겨 주셔서 1부 찬양팀 블로그를 통해 좀더 많은 분께 소개 합니다.

예배에 대해서 성경은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 지 여러분 들께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1) 우리가 주의할 것

[사1:10~14]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 예배는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인 행위여야 한다. 회중들은 단순한 관객이 아닌 참여자들이 되어야 한다.
* 우리가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용서를 구할 때, 하나님은 달려와 우리를 안으시고 기뻐하신다. 바로 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우리가 그 분을 예배하는 기반이다.
*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예배를 포함한 우리의 모든 선행은 오직 예수님의 화목제로 인해서 받을 만한 것이 되었다.

[벧전2:5]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히13:15] …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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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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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연세대 설립자이신 언더우드 선교사 이후 대대로 연세대 제단을 맡아서 운영 해 오던 후손들이 완전히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돌아 간다는 사연을 신문기사에서 읽고 약간 우울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태수 집사님께서 그 분에 관한 글을 선교부 게시판에 남겨 주셔서 선교부 블로그로 옮겨와 실어 봅니다. 정말 너무나 어려울 때에 강건한 믿음으로 주님께 기도 하는 선교사님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뵈지 않는 조선의 마음> 언더우드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심으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건너 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 곳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 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있는 조선 사람 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 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 주겠다고 하면 의심부터 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질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으면 어쩌나 합니다. 조선의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해야 할 일이 보이질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겸손하게 순종할 때 주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그 하시는 일을 우리들의 영적인 눈이 볼 수 있는 날이 있을 줄 믿나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대한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증거니….”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조선의 믿음의 앞날을 볼 수 있게 될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황무지 위에 맨 손으로 서 있는 것 같사오나 지금은 우리가 서양 귀신 양귀자라고 손가락질 받고 있사오나 저희들이 우리 영혼과 하나인 것을 깨닫고, 하늘 나라의 한 백성, 한 자녀임을 알고 눈물로 기뻐할 날이 있음을 믿나이다. 지금은 예배드릴 예배당도 없고 학교도 없고 그저 경계의 의심과 멸시와 천대함이 가득한 곳이지만, 이 곳이 머지않아 은총의 땅이 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여! 오직 제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1885년4월 5일 부활절 주일, 당시 25세의 나이로 오직 하나님의 강권하심에 이끌려 복음의 불모지였던 우리 나라 제물포항에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와 함께 첫 발을 디디며 하나님께 드렸던 언더우드 선교사의 놀라운 믿음의 기도이다! 이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과 헌신적 사랑으로 이 땅에 수 많은 교회가 세워지고 세계 기독교사에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폭발적 교회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부활절이 다가오는 이 때, 그 당시의 그와 그를 부르신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조금이나마 느껴 봄이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