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athon 사진을 교회앨범에 올렸습니다!
전태수 집사님께서 이번 5월4일 Walkathon 행사 때 촬영한 사진을 저에게 보내 주셔서 제가 “교회행사-2008″ 앨범에 올렸습니다! 사진 수가 너무 적어서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만…(제가 참가 했음 많이 찍었을 텐데…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진 제공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 하시기 바랍니다.
앨범 사진들 중 담임 목사님 사진 두장을 여기 소개 합니다. 나머지 사진은 앨범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성도님들 중에서 혹시 사진 촬영 하신 분 계시면 쉐어해 주십시요!
그럼 제가 앨범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alkathon 결과 보고
전태수 집사님 께서 선교부 게시판 에 다음 과 같이 Walkathon 결과 보고를 게시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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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행사를 무사히 은혜스럽게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중국선교 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진행된 Walkathon은 6명의 자전거 선수와 30여명이 도보로 참여한 가운데 도로와 Ranch San Antonio Park에서 잘 치러졌습니다. 그 가운데 조창연, 조진숙 부부의 뛰어난 자전거 Race가 돋보였고, PG&E Trail을 포함한 전 구역을 조금도 샛길을 택하지 않으시고 완주하신 담임 목사님은 젊은 사람도 경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이드신 어르신 부터 어린아이들까지 모두 하나가 되어 이 대회에 기꺼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고 전도사님께서는 물과 비상약품을 싣고 코스를 도시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도와 주셨습니다. 교회에서는 임경실 자매님과 제 아내가 배추국을 정성껏 준비해서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성도님들을 대접하였습니다. 모두들 맛있다고 2,3 그릇씩 드셨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제일 마지막에 도착하심으로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전도사님 말씀에 따르면 대회 당일 800불 조금 넘게 헌금이 거두어 졌다고 합니다. (다음 주에도 내실 분이 몇 분 더 계십니다!)
이 대회를 위해 협조해 주신 각 반 교사님들, 회장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대회 관련된 사진들도 준비되는 대로 곧 올리겠습니다.
Walkathon 참가선수및 후원자 모집합니다!!!
| May 4, 2008 | ||
| 2:00 pm | to | 6:00 pm |
이번 5/08-5/16에 있게 되는 C국 선교 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다음과 같이 Walkathon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에 참가 선수와 후원자들을 모집하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대회 일시 — 5/04(일) 오후 2시
- 대회 방법 — 자전거 &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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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코스: 바로 위의 약도를 눌러 주세요!
- 참가 선수 — 누구나 가능(단, 자전거, 헬멧 그리고 핸드폰 지참 해야 함)
- 예상 소요시간 — 약 4~5시간(약30마일)
- 후원 방법 — 마일당 얼마를 약정하시거나 그냥 Total 얼마를 하셔도 좋습니다.
이 날 대회 코스를 교회 밴이 계속 돌것이니, 대회 중간 도움이 필요한 선수들은 고도준 전도사님에게 연락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408)872-0859
그리고, PG&E Trail 앞에서 선수들에게 마실 물을 공급해 주고 자전거도 맡아 주실 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연락해 주십시요!
교회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도 준비할 것입니다!
기타 문의 사항: 전태수 (408) 204-4424
(기타 알림)
1. 자전거를 타지 않으시고 그냥 PG&E Trail만 걷고 싶은 분들은 차량을 이용해 Park으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2. 이번 주일(4/27) 오후 5시에 코스 답사를 할 예정이니 동참하실 분은 자전거를 가지고 교회에 모이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 웹사이트가 훨씬 빠른 서버로 무사히 이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짐 싸고 옮기느라 며칠 동안 힘 든 가운데 주님께 드린 기도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막 전원을 넣었습니다. 일단은 훨씬 빠르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희 교회 웹사이트가 있던 서버는 너무 느려서 쓰기에 어려운 점이 참 많았습니다. 개인 적으로도 나름대로는 힘들게 차리고 꾸려온 저희 교회 사이트 인데 접속이 너무 느린 관계로 그 나마 사용 하던 성도들도 점점 사용을 뜸하게 할 때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저희 장년 9반에서 주님 말씀을 가르치는 전태수 집사님… 관리, 운영자인 저도 발휘 하기 힘들 인내심으로 3분씩 기다려 가며 열심히 글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의 일꾼으로 저희 교회 부흥을 위해 크게 써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이제 이사는 마쳤고 대충 정리는 했습니다 만 아직도 정리 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주여 저에게 끝까지 힘 주시고 지혜 주시고 능력 주시어서 저희 kbcsj.net 웹사이트 잘 마무리 단장 하고 잘 운영 할 수 있게 도와 주시옵서소!
기존에 글 남기시던 분들 다시 돌아 오게 하여 주시옵서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이용 하지 않았던 많은 성도들 열심히 저희 교회 웹사이트 통해 주님 안에서 교제 나누고 더욱 뜨거운 믿음을 키우고 나아가서 저희 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서소!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해 주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하며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예배에 관해…
역시 전태수 집사님께서 1부 찬양팀 게시판에 예배에 관련한 여러 성경구절들을 소개 하면서 유익한 글을 남겨 주셔서 1부 찬양팀 블로그를 통해 좀더 많은 분께 소개 합니다.
예배에 대해서 성경은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 지 여러분 들께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1) 우리가 주의할 것
[사1:10~14]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 예배는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인 행위여야 한다. 회중들은 단순한 관객이 아닌 참여자들이 되어야 한다.
* 우리가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용서를 구할 때, 하나님은 달려와 우리를 안으시고 기뻐하신다. 바로 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우리가 그 분을 예배하는 기반이다.
*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예배를 포함한 우리의 모든 선행은 오직 예수님의 화목제로 인해서 받을 만한 것이 되었다.
[벧전2:5]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히13:15] …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
몇 년 전 연세대 설립자이신 언더우드 선교사 이후 대대로 연세대 제단을 맡아서 운영 해 오던 후손들이 완전히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돌아 간다는 사연을 신문기사에서 읽고 약간 우울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태수 집사님께서 그 분에 관한 글을 선교부 게시판에 남겨 주셔서 선교부 블로그로 옮겨와 실어 봅니다. 정말 너무나 어려울 때에 강건한 믿음으로 주님께 기도 하는 선교사님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뵈지 않는 조선의 마음> 언더우드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심으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건너 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 곳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 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있는 조선 사람 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 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 주겠다고 하면 의심부터 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질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으면 어쩌나 합니다. 조선의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해야 할 일이 보이질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겸손하게 순종할 때 주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그 하시는 일을 우리들의 영적인 눈이 볼 수 있는 날이 있을 줄 믿나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대한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증거니….”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조선의 믿음의 앞날을 볼 수 있게 될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황무지 위에 맨 손으로 서 있는 것 같사오나 지금은 우리가 서양 귀신 양귀자라고 손가락질 받고 있사오나 저희들이 우리 영혼과 하나인 것을 깨닫고, 하늘 나라의 한 백성, 한 자녀임을 알고 눈물로 기뻐할 날이 있음을 믿나이다. 지금은 예배드릴 예배당도 없고 학교도 없고 그저 경계의 의심과 멸시와 천대함이 가득한 곳이지만, 이 곳이 머지않아 은총의 땅이 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여! 오직 제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1885년4월 5일 부활절 주일, 당시 25세의 나이로 오직 하나님의 강권하심에 이끌려 복음의 불모지였던 우리 나라 제물포항에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와 함께 첫 발을 디디며 하나님께 드렸던 언더우드 선교사의 놀라운 믿음의 기도이다! 이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과 헌신적 사랑으로 이 땅에 수 많은 교회가 세워지고 세계 기독교사에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폭발적 교회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부활절이 다가오는 이 때, 그 당시의 그와 그를 부르신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조금이나마 느껴 봄이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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