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9반 지난 문서 목록 입니다.(본문을 보시려면 글 제목을 눌러 주십시오.)

장년9반의 워십댄스 동영상


오늘 주일 1부 예배 시간에 장년 9반원들이 성령충만 함으로 Worship Dance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성령의 강한 임재하심을 염원으로 담은 노래와 율동…참으로 은혜받은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바쁜 시간을 쪼개어 가며 저녁 마다 김주희 자매님 댁 차고에 모여 열심히 연습한 결과로 참가자 모두가 한 마음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생각해 봅니다.

개인사정으로 회장이지만 저는 연습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대신 멋진 안무를 비디오로 찰영 했습니다. 디카로 찰영한 관계로 화질은 별로 좋지 않지만 이해하시고 다시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율동을 선 보이신 분들도 어떡해 하셨는지 궁금하시죠? ^^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참가 하신 분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 워십 댄스 동영상을 보니 문득 작년 2007년 추수감사절 교회 장기자랑 때 장년9반 출품작 “전국 노래자랑”이 떠올라서 다시 보았습니다. 또 봐도 재밋네요. 올해도 일등상의 영광을 재현 할 수 있을지…회장으로써 은근히 걱정도 되는데요… ^^;; 여기 링크 연결 합니다. 장년9반 새 식구들 포함 관심 있으신 분들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kbcsj.net/2007/12/06/adult-class09-perform-2007/

 

특별한 체험의 날 **2008년 6월 7일**


오랫만에 글 올리는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이 글 쓸 내용은 생기는데 막상 시간이 잘 나질 않았습니다. 그러다 모처럼 시간이 나서 글 올려 봅니다. 다음의 글은 서울에 사는 제 친구와 제가 최근에 이메일로 신앙적 내용을 주고 받다가 그 친구가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어 하여 보낸 제 간증 내용만을 발췌한 것입니다. 이미 저희 장년9반에선 쉐어 했고 몇분 더 알고 계신 줄로 압니다 만 더 많은 같은 교회 가족분 들께도 간증 하고 싶어서 올려 봅니다.

***************
제가 예수님 믿고 지금까지 그렇게 기도 중 울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골방에 혼자 엎드려 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 하면서 특히 나 자신부터 먼저 회개 하고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간절해 지는 기도 가운데 울음이 터져 나오기 시작 하더니 마침내는 둑이 터진 듯이 겉잡을 수 없게 되고 그 와중에 등과 가슴에서 땀도 줄줄 흐르고…. 그렇게 한참을 엉엉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울음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되자 상체를 세우고 앉았습니다. 그 때 그렇게 무겁고 답답했던 마음이 어찌나 시원하고 가볍게 느껴지던지… 그 후련함, 그 상쾌함… 그 순간 그 시원하게 뚫린 제 가슴속에 먼가가 대신 밀려 들어와 차기 시작합니다. 너무나 빨리 너무나 강하게 밀려 들어와 순식간에 제 가슴속을 다 채웁니다. 그러고도 계속 밀려 들어와 가슴이 터질 듯이 꽉 찹니다. 그래서 숨이 벅차서 깊은 숨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고르는데 신기하게도 위장에 부담을 주는 과식 과는 달리 가슴은 하나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성령이 임하신 겁니다! 현상은 숨이 찰 때 와 똑같은데 가슴은 전혀 답답하지 않고 기분은 어찌 그리 좋은지 요! 전 깨달았습니다. “성령이 역사 하시는 구나!”

그래서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다시 상체를 낮추고 엎드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를 반복 하면서 또 울음이 나옵니다. 이번엔 회개의 통곡이 아니라 성령이 강하게 역사 하심에 대한 감동과 감사의 울음, 즉 흐느끼는 울음이 나옵니다. “흑흑 주님 감~사합니다.” 갑자기 아까와는 좀 다른 느낌이 옵니다. 계속 흐느끼면서 느껴보니 성령님과는 다른 누군가가 제 머리를 쓰다듬고 있습니다. 그 누군가가 꿇어 엎드린 저를 안고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저를 다독 거립니다. “오 주님!”, “주여~”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계속 그 품에 안겨 웁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겨우 진정하고 다시 몸을 세우고 앉습니다. 그러나 눈물은 곧 다시 흐리고 또 울음이 나옵니다. 벅찬 가슴속에 성경책을 양손으로 꼭 잡고서 “주님”, “주님”…성경책을 계속 어루만지면서 웁니다. 그 순간 저 에게 그 성경은 주님의 몸이셨습니다. 겨우 진정하고 나서 고개를 들어 앞을 보니 유리 창을 가로로 가린 슬라이드 아래 한 뼘 만큼의 공간으로 파아란 하늘이 제 눈에 들어 옵니다. 어두운 골방에서 창문 틈으로 보이는 그 파란 하늘… 눈물을 훔치고 바라보는 그 파란 하늘이 어찌나 제 가슴을 평화롭게 하는지 모릅니다. 마치 주님이 그 하늘 쪽에 계신 것 같습니다. 거기서 웃고 계신 듯 합니다. 주님이 계시는 천국이 그 쪽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또 목이 메입니다… 또 웁니다… “성령이 내 안에 있네..주님이 나와 계시네..”

이제 너무 후련하고 행복합니다. 고요함 속에 평화 외에는 없습니다. “…이 모든 기도 우리를 구원 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이제 주님과의 미팅 시간을 아쉽게 마치고(물론 늘 주님은 함께 하시지만 장 시간의 특별 미팅 후에) 세상으로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아래 층으로 내려가 제 큰 아들을 꼬옥 껴안고 축복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마치 주님이 바로 전에 저한테 하셨던 것처럼…

은혜에서 황당으로

연결된 게시판 글 바로 가기

아침 출근길에 제가 겪은 에피소드를 소개 해 볼까 합니다. 저희 장년 9반 게시판 중에 보시면 “한주간 말씀 실천” 이라는 주제의 방이 있습니다. 이번 주 실천 사항 중 하나는 “내가 말씀 속에서 찾은 예수님” 입니다.

월요일 출근길에 이 주제에 관해서 생각 하면서 어딜 찾아 봐야 하나 생각 하면서 대로로 나섰습니다. 신호대기 중에 문득 앞 차를 보니 뒤창문을 가로질러 붙은 스티커에 크게 영어로 “[Phil 4:13]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라고 붙어 있는 것 이었습니다. 개역한글 성경으로는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에 해당 합니다.

바로 이 말씀 이네! 할렐루야! 그 순간 너무 은혜를 받은 저는 직접 저희 교회 웹사이트 성경검색 창에 검색어로 넣고 되도록 빨리 찾아서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기쁨 마음으로 그 앞차 뒤에서 그 말씀과 복음서의 장과 절을 계속 암기 하면서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프리웨이를 타려고 차선을 바꾸는 그 차 옆을 서둘러 앞지르면서 저는 고개를 돌려 운전자를 급하게 확인 하려고 했습니다. 아침 출근길부터 나에게 은혜를 받게 한 저 차의 운전자는 도대체 누굴까?

창문을 조금 열어 놓고 운전하고 있는 사람은 남자였습니다. 입김이 나는데… 음 요새 아침엔 쌀쌀하니까… 근데 꽤 많이 나네… 근데 멀 창 밖으로 털어… 톡톡… 허걱! 머야!!! 담배! 기절…

정말 황당했습니다. 운전 중 만 아니었음 아마 진짜 쓰러졌을지도 모릅니다. 아니 어떡해 저럴 수가 있지… 말도 안돼. 아니 어떡해 성경 말씀을 저렇게 자랑스럽게 붙이고 운전하면서…

어지러움을 억누르고 여러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내린 제 나름 대로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아마도 그 황당한 운전자는 크리스찬이 타던 중고차를 산 모양이다 라고요. ㅎㅎㅎ

은혜로움에서 너무나 갑자기 전혀 예상치 못 한 그 황당함… 여러분도 지금 황당하지 않으십니까? 아무튼 참 희한한 에피소드를 겪으면서 주님의 능력을 알 수 있는 좋은 말씀 한마디 확실하게 외울 수 있었습니다.

NIV: “[Phil 4:13]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개역한글: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 말씀을 바탕으로 장년9반 “내가 말씀 속에서 찾은 예수님” 게시판에 이번 주 과제물로 제출 할까 합니다.

은혜(만) 받는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최재민-

장기자랑에서 장년9반 1등!

연결된 게시판 글 바로 가기

여러분 참 오래 기다리셨죠! 비디오와 사진을 자르고 에디팅 해서 올리는 작업도 은근히 오래 걸렸지만 시험가동이라 할지라도 교회 웹사이트를 공개할 준비가 예상보다 오래 걸려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정말 보고 또 봐도 웃기고 재미있네요! 일등상 수상식 장면은 정말 감동 그 자체입니다. 그 재밋고도 감동적인 장면들… 몸으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1. 전국노래 자랑 시작(임송해의 시작멘트)

more

장년9반 가족들의 전국노래자랑 연습 과정


장년9반의 명작(?)내지는 야심작(?) 전국노래자랑이 2007년 추수감사절 맞이 KBCSJ 각 반 장기자랑에서 많은 웃음을 선사하고 우승을 차치 할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아이디어 만 좋아서 가능 했던 일은 아니었습니다. 수 많은 아이디어 회의와 연습 과정을 통해서 가능했던 일이지요. 우리 장년9반 가족들 다 인정하시죠? ^^ 저희 교회의 다른 모든 성도님들 께서도 저희 공연 보시고 분명히 같은 생각을 하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여기 저희가 한달이 넘게 매주 한, 두번씩 모여서 열심히 준비해온 과정을 여러분께 간단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 글을 준비하면서 연습과정을 찰영한 비디오가 너무 없어서 좀 아쉬운데요… 사진은 열심히 좀 찍은 편이어서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 합니다.

그럼 이 글에서는 전국노래자랑 준비과정을 순서대로 한 눈에 잘 보실 수 있는 대표적인 사진들만 선별해서 올려 볼까 합니다. 그리고 몇개 없어서 귀한 연습과정 비디오도 사진 다음으로 올리겠습니다. 나머지 많은 사진들은 저희 장년9반 앨범에 가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1. 장기자랑 출품작 아이디어 회의 장면 (딱 2장^^)
IMG_1794.JPG IMG_1797.JPG

more

장년9반 전국노래자랑 가사와 노래


제가 이 전에 올린 글에서 제가 속한 장년9반의 “전국노래자랑” 실황 비디오를 소개 했습니다. 혹시 못 보신 분은 지금이라도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희가 공연때 부른 라이브 음악을 가사가 있는 곡은 가사와 함께 소개 해 볼까 합니다. 개인적 으로는 같은 음악이라도 비디오로 나오는 음악 하고 음악 만 듣는것과는 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라이브 음악은 말이죠. 머 별로 신경 안 쓰시는 분들도 계시 겠지만… 나름대로 재미가 있는 것 같아서…어쨌든 올려 봅니다. ^^

참고로 익스플로러 에서는 플레이 버튼을 한 번 눌러주어 활성화 시켜 준 다음 또 한번 눌러줘야 음악이 나오기 시작 하더군요. 이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 처럼 화이어폭스 쓰시면 이런 문제 전혀 없습니다. 웹 서핑 할때 웹 칸텐츠도 훨씬 이쁘게 나오고 안정성과 안전성 면에서도 익스플로러 보다 훨씬 낫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음악 감상법(가사 있는 음악): 1. 음악을 플레이 한다 2. 가사 떰네일을 누른다 3. 가사를 보면서 음악에 심취한다

1. 전국 노래자랑 시작곡

 

2. 서밍고 이장 - 목련화
서밍고 이장 목련화 가사

 

3. 군바리들 - 울릉도 트위스트
군바리들 - 울릉도 트위스트 가사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