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9반의 워십댄스 동영상


오늘 주일 1부 예배 시간에 장년 9반원들이 성령충만 함으로 Worship Dance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성령의 강한 임재하심을 염원으로 담은 노래와 율동…참으로 은혜받은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바쁜 시간을 쪼개어 가며 저녁 마다 김주희 자매님 댁 차고에 모여 열심히 연습한 결과로 참가자 모두가 한 마음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생각해 봅니다.

개인사정으로 회장이지만 저는 연습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대신 멋진 안무를 비디오로 찰영 했습니다. 디카로 찰영한 관계로 화질은 별로 좋지 않지만 이해하시고 다시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율동을 선 보이신 분들도 어떡해 하셨는지 궁금하시죠? ^^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참가 하신 분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 워십 댄스 동영상을 보니 문득 작년 2007년 추수감사절 교회 장기자랑 때 장년9반 출품작 “전국 노래자랑”이 떠올라서 다시 보았습니다. 또 봐도 재밋네요. 올해도 일등상의 영광을 재현 할 수 있을지…회장으로써 은근히 걱정도 되는데요… ^^;; 여기 링크 연결 합니다. 장년9반 새 식구들 포함 관심 있으신 분들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kbcsj.net/2007/12/06/adult-class09-perform-2007/

 

목사님 생신


오늘 8월3일은 목사님의 생신이셨습니다. 제가 마침 주일예배에 사진기를 가지고 간 관계로 몇장 찍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 소개 합니다.

스페니쉬 전도


생판 모르는 사람들 한테 다가가서 전도 한다는 것은 생각 보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성인의 나이에 이민 온 일세들로서 한국어로 하는 전도도 아니고… 영어라면 그래도 가능 하겠지만 그 외의 외국어로 하는 전도라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짐작이 가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스페니쉬로 전도를 실천 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전태수 집사님의 전도부 게시판에 올린 다음 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들의 담대함과 그 담대함으로 하나님을 영광되게 함이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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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천하보다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 이 부족한 우리를 사용하셔서 그 영혼들을 구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지난 7/07부터 강전도사님을 모시고 전도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5명이 일주일에 2번(한번에 3시간씩)모여 주님의 유언인 “내 증인이 되라” 는 말씀에 순종키 위해 비지땀을 흘리며 늦은 밤까지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7/19)에는 4번째 시간으로, De Anza에 있는 Home Depo에 복음을 실제로 전하기 위해 나갔습니다. 그 곳에 있는 히스페닉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것을 위해 발음나는 대로 한글로 적어서 서툰 스페니쉬로 복음을 전하는 것을 연습해 왔습니다. 이 날 강전도사님의 시작 기도로 우리는 물5병과 전도지가 담긴 흰 비닐 봉투를 각자 들고 영혼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그 곳에는 하루 일을 구하기 위해 나온 히스페닉들이 많았습니다.

난생 처음 스페니쉬로 전하는 것이라 약간은 두려운 마음도 있었지만, 하나님만 믿고 제일 먼저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갔습니다. 인사를 반갑게 받아주는 것에 용기가 났습니다. 전도지의 그림을 가리키며 가지고 간 종이(발음을 적어놓은 것)를 부지런히 읽으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교회는 다니고 주님을 영접했지만, 오늘 밤이라고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갸우뚱하는 그에게 왜 천국에 갈 수 있느지를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봉투에서 ‘예수님 영접 기도’가 붙어있는 물 한병을 건네 주었습니다. 이렇게 한 사람을 끝내고 나니 힘이 저절로 났습니다. 머리에 내리 쬐는 햇빛은 따가웠지만 지칠 줄 모르고 약 1시간 동안 돌아 다니며 복음을 전했는데, 내가 전한 9명중에는 2명은 구원의 확신까지 있는 진짜 크리스천이었고, 4명에게는 복음의 확신을 심어 주었고, 3명에게는 처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과 구주로 영접시켜 주었습니다.

끝나고 버거킹에 모여서 점심을 먹으며 결과를 살펴 보고는 정말 많은 열매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할렐루야, 다시 한번 주님을 찬양합니다! 앞으로 나의 일생 생활 속에서 더욱 열심히 복음을 전해서 주님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뜻을 이루어 드리도록 할 것입니다….

원문: http://www.kbcsj.net/forum/?forum=48&topic=141&page=1

늘찬양 선교단 북한 선교 집회!

연결된 게시판 글 바로 가기

늘찬양 선교단의 2008년 북한 선교 집회의 이번 7월 행사는 산호세 새소망 교회 에서 있다고 합니다. 많이 참여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게시판에 올라 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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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Praise Alive Mission 7-2008 San Jose!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저희 늘찬양선교단은 2008년 저희 선교단의 선교지인 북한 선교를 위해 지난 4월 뉴라이프 교회서의 집회를 시작으로 하여 매월 북한 선교 후원 집회를 준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7월 집회는 산호세 지역에서 있을 예정이오니 많은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늘찬양선교단의 선교 집회는 7월 19일, 저녁 7시, 장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새소망 교회
2900 Patrick Henry Dr.
Santa Clara, CA 95054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모든 분을 축복합니다

늘찬양선교단 올림,

특별한 체험의 날 **2008년 6월 7일**


오랫만에 글 올리는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이 글 쓸 내용은 생기는데 막상 시간이 잘 나질 않았습니다. 그러다 모처럼 시간이 나서 글 올려 봅니다. 다음의 글은 서울에 사는 제 친구와 제가 최근에 이메일로 신앙적 내용을 주고 받다가 그 친구가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어 하여 보낸 제 간증 내용만을 발췌한 것입니다. 이미 저희 장년9반에선 쉐어 했고 몇분 더 알고 계신 줄로 압니다 만 더 많은 같은 교회 가족분 들께도 간증 하고 싶어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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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수님 믿고 지금까지 그렇게 기도 중 울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골방에 혼자 엎드려 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 하면서 특히 나 자신부터 먼저 회개 하고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간절해 지는 기도 가운데 울음이 터져 나오기 시작 하더니 마침내는 둑이 터진 듯이 겉잡을 수 없게 되고 그 와중에 등과 가슴에서 땀도 줄줄 흐르고…. 그렇게 한참을 엉엉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울음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되자 상체를 세우고 앉았습니다. 그 때 그렇게 무겁고 답답했던 마음이 어찌나 시원하고 가볍게 느껴지던지… 그 후련함, 그 상쾌함… 그 순간 그 시원하게 뚫린 제 가슴속에 먼가가 대신 밀려 들어와 차기 시작합니다. 너무나 빨리 너무나 강하게 밀려 들어와 순식간에 제 가슴속을 다 채웁니다. 그러고도 계속 밀려 들어와 가슴이 터질 듯이 꽉 찹니다. 그래서 숨이 벅차서 깊은 숨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고르는데 신기하게도 위장에 부담을 주는 과식 과는 달리 가슴은 하나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성령이 임하신 겁니다! 현상은 숨이 찰 때 와 똑같은데 가슴은 전혀 답답하지 않고 기분은 어찌 그리 좋은지 요! 전 깨달았습니다. “성령이 역사 하시는 구나!”

그래서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다시 상체를 낮추고 엎드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를 반복 하면서 또 울음이 나옵니다. 이번엔 회개의 통곡이 아니라 성령이 강하게 역사 하심에 대한 감동과 감사의 울음, 즉 흐느끼는 울음이 나옵니다. “흑흑 주님 감~사합니다.” 갑자기 아까와는 좀 다른 느낌이 옵니다. 계속 흐느끼면서 느껴보니 성령님과는 다른 누군가가 제 머리를 쓰다듬고 있습니다. 그 누군가가 꿇어 엎드린 저를 안고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저를 다독 거립니다. “오 주님!”, “주여~”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계속 그 품에 안겨 웁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겨우 진정하고 다시 몸을 세우고 앉습니다. 그러나 눈물은 곧 다시 흐리고 또 울음이 나옵니다. 벅찬 가슴속에 성경책을 양손으로 꼭 잡고서 “주님”, “주님”…성경책을 계속 어루만지면서 웁니다. 그 순간 저 에게 그 성경은 주님의 몸이셨습니다. 겨우 진정하고 나서 고개를 들어 앞을 보니 유리 창을 가로로 가린 슬라이드 아래 한 뼘 만큼의 공간으로 파아란 하늘이 제 눈에 들어 옵니다. 어두운 골방에서 창문 틈으로 보이는 그 파란 하늘… 눈물을 훔치고 바라보는 그 파란 하늘이 어찌나 제 가슴을 평화롭게 하는지 모릅니다. 마치 주님이 그 하늘 쪽에 계신 것 같습니다. 거기서 웃고 계신 듯 합니다. 주님이 계시는 천국이 그 쪽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또 목이 메입니다… 또 웁니다… “성령이 내 안에 있네..주님이 나와 계시네..”

이제 너무 후련하고 행복합니다. 고요함 속에 평화 외에는 없습니다. “…이 모든 기도 우리를 구원 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이제 주님과의 미팅 시간을 아쉽게 마치고(물론 늘 주님은 함께 하시지만 장 시간의 특별 미팅 후에) 세상으로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아래 층으로 내려가 제 큰 아들을 꼬옥 껴안고 축복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마치 주님이 바로 전에 저한테 하셨던 것처럼…

전교인 야유회

May 18, 2008

다음 주일(5/18)은 오전 10:00에 각 부별로 예배를 드린 후 써니베일에 있는 “Sunnyvale Baylands Park“에서 전교인 야유회가 있습니다. 성경공부는 없으며 주차료는 5불 입니다.

봉사자들은 오전 8:45 조기예배에 참석 한 후에 봉사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병두 성도님 소천


안병두 성도님께서 5월7일 수요일 오전 8시56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추모예배:

  • 일시 - 5월8일(목) 오후 7시30분
  • 장소 - Lima Family Mortuary
    466 N. Winchester Blvd.
    Santa Clara, CA 95050
  • 전화 - 408-296-2977

발인예배:

  • 일시 - 5월9일(금) 오전 10시
  • 장소 - 상 동(Same As Above)

하관예배:

  • 일시 - 5월9일(금) 정오 12시
  • 장소 - Gate of Heaven Cemetery
    22555 Cristo Rey Dr.
    Los Altos 94024
  • 전화 - 650-428-3730

많이 참석하셔서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주시기 바랍니다!